왜곡된 한국사

등록일 2002.12.27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들어가며
*8·15는 진정 해방의 날인가
*우리에게 유엔이란 무엇인가
*신탁통치 반대운동은 분단·단정노선
*통일의 당위성
*나의 통일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지금 우리 민족은 국가의 자주화, 사회의 민주화, 그리고 민족의 통일이란 3중의 과제를 안고 있다. 8·15는 일제의 식민지에서 해방된 기쁨의 상징으로서 우리에게 자주, 민주, 통일 이 실현되는 날의 기쁨을 예고해 준다. 지금의 국가적 종속, 정치적 독재, 그리고 민족적 분단에서 해방되는 날 우리는 8·15의 기쁨을 다시 맛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해마다 8월 15일을 해방의 날로 기념하고 있는데 8·15는 두 개의 시점을 포함한다. 1945년의 그날은 일제에서 해방된 날이고, 1948년의 그날은 미군정에서 해방된 날이다. 우리는 보통 8·15하면 1945년의 그날만 생각하는데 1948년의 8월 15일엔 미국기 대신 태극기가 개양되었다. 이승만 정권이 8·15를 국경일로 정하면서 광복절이라고 이름 붙일 때도 일제에서 해방된 1945년의 8·15와 이승만 정권 탄생일인 1948년의 그날을 같이 기념한다는 의미가 있었다. 우리는 오랫동안 8·15를 해방의 날로 보고 8·15이후의 역사를 해방의 역사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 역사학계에서는 8·15 이후의 역사를 분단의 역사로 보게 되었다. 1945년 8월 15일은 어째서 해방의 날이 되지 못하고 분단의 날이 되는가?
-1945년 8·15는 왜 분단의 날인가
미군점령은 우리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위한 노력에 방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제시대에도 없던 새로운 민족적 문제. 즉 분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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