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문화] `솔솔푸른솔`을 보고

등록일 2002.12.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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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나무는 우리 산의 반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이며 친근한 나무로 그 활용도 또한 많아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일상적 사용의 예로는 화력이 좋아서 땔감으로 쓰였으며, 뒤틀림이 적고 습기에 강하여 옷장 같은 가구에 사용하였고, 집을 짓는 건축재료로서는 으뜸으로 사용되었다. 그뿐아니라 식생활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보릿고개때에 속껍질을 먹으면 훌륭한 끼니거리였고, 갈증날때는 상쾌한맛의 솔잎을 먹었으며, 송화가루를 이용한 송화다식, 솔잎을 발효시켜 효소로만든 음료등이있다. 이뿐아니라 '복령'이라 하여 소나무가 죽어 뿌리 부분에 모인 균사덩어리는 훌륭한 한약재로 쓰인다. 이는 살아서 뿐 아니라 죽어서까지도 인간생활에 도움을 주는 소나무의 다양한 쓰임새를 말해준다. 소나무는 인간뿐 아니라 여러 동물들에게도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 있는데 대표적인 서식 동물로는 청설모, 두리미, 왜가리, 하늘다람쥐, 까막 딱따구리, 찌르레기, 꾀꼬리, 딱새등이 있다. 또한 식물들에게도 좋은 서식처를 제공하는데 소나무밑에만 자라고 있는 송이 버섯이 대표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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