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하데스와데메테르

등록일 2002.12.2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제도의 표출
*하데스의 지하세계
*여신(데메테르&페르세포네)의 희생제의
*석류의 의미
*4분의 3은 지상에서 지내고, 나머지 4분의 1은 지하에서
*근친 강간의 죄를 저지를 제우스의 그림자 하데스
*우울증의 원형적 이미지 하데스
*하데스의 성
*데미테르
*페르세포네
*맺음말

본문내용

올림포스(Olympos) 신들과 기간테스(Gigantes)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올림포스 신들은 살아남은 기간테스들을 산이나 바위로 눌러 놓거나 무한 지옥 타르타로스(Tartaros)에 가두었다.
산이나 바위에 눌린 기간테스들은 아직도 때때로 그곳을 도망치려고 몸을 뒤척이는 바람에 대지가 자주 요동쳤다.
기간테스의 뒤척임은 지진이 되었고, 뜨거운 숨결은 곧 화산이 되었다.
그런데 기간테스 중 하나의 몸부림은 땅 거죽은 물론이고, 땅 밑에 있는 명계(冥界)까지 뒤흔들었다. 명계의 신 하데스(Hades)는 자신의 왕국이 빛에 노출되는 것을 근심한 나머지 피해상황을 살피기 위해 검은 말이 끄는 전차를 타고 땅 위에 올라왔다. 이날 따라 하데스는 늘 쓰던 퀴네에(Kynee, 상대방에게 보이지 않게 되는 황금투구)를 깜빡 잊고 쓰지 않았다. 그래서, 에뤽스 산 위에 있던 아프로디테(Aphorodite)와 에로스(Eros) 모자는 전차를 몰고 가는 하데스를 보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신화학 강의 안진태 열린벽돌
우리속에 있는 남신들 진 시노다 볼린 또하나의 문화
신화의 진실 크르트 휘브너 민음사
장영란님의 홈페이지 http://www.aristotle.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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