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마이크로 소프트의 학습조직문화

등록일 2002.12.26 압축파일 (zip) | 13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마이크로 소프트.

목차

I. 서 론

II. 마이크로소프트

III. 마이크로소프트의 학습조직문화

IV.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본문내용

피터 셍은 21세기에 변화될 경영조직 및 기업문화의 한 형태로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을 말한다. 여기서 학습조직이란 급속히 변화하는 환경을 탐지하고 전사적으로 조직학습을 장려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며, 외부환경의 변화에 맞춰 조직의 구조 및 문화를 변화시키고 혁신시키는데 있어서 능숙한 조직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편 셍은 학습조직이야말로 조직 구성원들의 지적 욕구를 지속적으로 북돋아주고,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유도하며, 구성원들이 학습방법을 공유하고 함께 문제해결에 참여하는 조직이라고 말한다. 이와 같은 학습조직을 구성하기 위해서 조직내 정보공유 시스템 및 정보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서간 정보교류의 장벽을 낮추며, '사내 대학'과 같이 조직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안 등이 도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는 뛰어난 프로그래머들과 노련한 전문가만이 존재한다. 그 일화로 빌게이츠를 비롯한 5,000명의 사원이 한자리에 모인 사원총회에서 인사담당자가 “앞으로는 지금까지 3명이 일하고 있던 것을 2명이 하도록 한다.”는 발표를 했다고 한다. 일반적인 반응을 생각해 보면 근로자들이 들고 일어서야 정상이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고 한다.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일은 특수하다. ‘어떠한 기능의, 사용이 편리한 제품을 만들 것인가?’를 디자인하고 그것을 부분으로 나누어 담당자가 코드를 입력해 가는 것이다. 이는 뛰어난 암기력 및 IQ, 장기 및 바둑의 프로그램처럼 몇 단계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논리 전개력, 시나리오 작가와 같은 창조력의 5가지 능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지식기반의 일이다. 즉, 능력 있는 단 한 명의 프로그래머가 보통 프로그래머보다 100배의 일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작업이 머릿수 보다 개발하는 개인의 능력이 제품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원들은 한마디로 엘리트들이다. 다른 사람들도 인정하고 자신들 역시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비결은 “머리가 좋은 소수의 사람들이 일하여 최대의 성과를 거둔다.”이다.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직문화에 공감하는 특별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장시간 근무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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