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서적] 예술관련 서적 요약 및 독후감

등록일 2002.12.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본 장에서 작가는 니체의 철학과 정호승 시인의 시를 들어 철학하는 법과 예술하는 길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작가는 처음 니체를 접할 시점의 자신을 '내면 속에서 부글부글 끓던 찌꺼기가 바깥으로 와르르 쏟아져 나왔다'고 표현한다. 그리고 그 무렵 자신이 가지게 된 확고한 신념, 즉 기존의 것과 다수가 믿는 것을 함부로 믿지 말아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머리 속의 먼지를 털기 위해서는 철학자는 먼저 자신의 고유한 주관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작가는 본 장에서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세상을 등지고 결국 세상을 바꾸기 위한 노력의 시작이 된다. 그리고 5장에서는 그것을 니체의 철학으로부터 찾으려 한다.
니체는 자신을 망치를 들고 철학하는 자라고 불렀다고 한다. 니체가 자신을 그렇게 부른 이유는 기존의 것을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자신의 철학 방식을 일컫기 위함이었다. 여기서는 먼저 니체의 철학과 차라투스트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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