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식품

등록일 2002.12.26 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발효식품이란

2, 발효유제품
1) 유산균의 종류
2) 유산균의 이용과 균종
3) 유산균 효용의 작용기작
4) 유산균의 유익

3, 김치
1) 김치의 역사
2)김치와 과학
3) 김치의 기능과 영양

4, 콩 발효식품 중 청국장
1) 청국장에서 분리한 균주
2) 청국장의 효능

5, 식초

본문내용

1, 발효식품이란
우리의 식생활에서 발효식품은 아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발효식품을 빼고 밥상을 차릴 수는 없을 것이다. 발효식품은 항상 애용이 되어져 왔으며, 건강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는 옛날부터 여러 가지 발효식품을 섭취해 왔다. 김치, 된장, 치즈, 술 등이 모두 발효식품에 속하며 이들은 세균이나 곰팡이, 효모의 도움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잘 뜨는 메주로 장을 담가야 제 맛이 나며, 잘 뜨지 않은 메주(곰팡이가 잘 피지 않은)로 만든 간장은 맛이 없고 된장도 감칠맛이 나지 않는다. 그것은 메주에서 자라는 누룩곰팡이에 의해 콩단백질을 분해하여 아미노산으로 쪼개지면 맛이 나게 된다.
미생물의 종류, 식품의 재료에 따라 발효식품의 종류는 다양하며, 각기 독특한 특징과 풍미를 지닌다.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임산물 식품들이 재료로 쓰이는데 그 특유의 성분들이 미생물의 작용으로 분해되고 새로운 성분이 합성되어 영양가가 향상되고 기호성 ·저장성이 우수해진다. 주류, 빵류, 식초, 콩발효식품(간장 ·된장 ·고추장 등), 발효유제품(치즈 ·버터 ·요구르트 등), 소금 절임류(김치 ·젓갈)가 모두 발효식품으로 오래 전부터 애용된다. 발효식품은 한 가지, 또는 둘 이상의 미생물을 사용하여 만든다.
인류가 식품 보존을 위해 최초로 행한 수단은 말리는 방법이었으며, 다음으로 절이는 방법에서 발효의 과정으로 이어졌다. 근대 과학에서도 최초의 식품저장 방법이 ‘건조 염장 발효’임을 증명했다. 곡식이나 열매류는 말리지 않아도 보존이 가능했으나, 수분이 많은 어육류와 채소는 건조나 염장 처리가 반드시 필요했다. 그러나 채소는 말리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영양가와 맛이 없어 먹기 불편했다. 그래서 소금이 발견된 이후 야채와 어육류를 소금에 절이는 방법이 시도됐는데, 먹기에도 좋고 보존성도 뛰어났다.
최초의 염분이 바닷물이건 돌소금이나 해염 이건, 음식물을 소금이나 간수로 절이게 된 것은 자연발생적이었다. 이것이 ‘담금’, 곧 ‘삭으며 익는’ 발효의 과정으로 이어진 것은 인류의 식품가공 역사에 있어 크나큰 발견이었다.

참고 자료

- 최신 발효공학 ; 김영만 . 임무현 <유림문화사>
- 표준미생물학 ; 김동한 . 박승택 . 이갑상 . 전승호 <홍>
- 조리원리 ; 이혜수 . 조영 <교문사>
- 발효식품 청국장 ;호서대 김한복박사
www.health-town.co.kr
- 축산 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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