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론] imf와 중산층의 구조변화

등록일 2002.12.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본문내용

현재 우리사회는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다. 1997년 이래로 지금까지 지속되는 불황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미 IMF 불황은 예고되었던 것이지만, 우리 정부는 대응조차 하려들지 않았고, 상류층의 사람들은 국가의 위기보다는 자신의 뱃속을 채우는데 더욱 급급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현상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우리사회가 세계화에 흡수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 그 중 큰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계화에 따라서 외화 의존율이 높아지고, 그것을 갚을 능력이 되지 않아서, 결국에는 IMF에서 돈을 빌려야 하는 처참한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이다. 물론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부정부패는 말할 필요도 없다.
우리나라의 중산층은 얼마나 될까? 그것보다 진짜로 중산층은 얼마나 될까? 한번 생각해 봤다. 나는 중산층인가? 나는 하층민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의 대부분이 자신은 중산층이라고 대답한다고 한다. 그러나 진정으로 그들을 중산층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의심스럽다. 아직 다 갚지도 못하고 할부를 부어대며 집을 사고, 차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중산층이라고 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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