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학] 막스 프리쉬의 「안도라」

등록일 2002.12.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작가소개
2. 작품 소개
3. 문체 및 작품세계에 대한 고찰
* 참고문헌 *

본문내용

예술적 창조성을 가진 작가는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변화시켜 나가는 대결의 자세가 바람직하다. 이러한 사실은 스위스의 두 극작가 막스 프리쉬와 프리드리히 뒤렌마트가 입증한다. 프리쉬는 브레히트의 비판적, 도덕적 사회극의 개념을 추종했지만, 그의 정치적 결론이나 틀에 박힌 형식적인 귀결에는 따르지 않았다. 그는 경험에서 전형적인 것을 묘사하려고 노력한다. <전쟁이 끝났을 때 Als der Krieg zu Ende war, 1945> <이제 다시 노래를 부른다. 레퀴엠의 시도 Nun singen sie wider, Versuch eines Requiems, 1946> <만리장성, Die chinesische Mauer, 1947> 이 외에서도 그는 자기의 동일성을 혼돈하여 혼란을 야기하는 모습을 묘사한 아이러니컬한 연극 <돈 후안 - 기하학에 대한 사랑, 1953>에서 희곡이라는 연극구조에 손을 뻗친다. '불확실한 인간의 본질'은 소설가이며 작가인 프리쉬의 중심테마이다. 그 때문에 지성의 독재와 지성의 자유가 괴리될 뿐만 아니라 인간 자신이 분열되어 인간 자체는 불확실한 수수께끼 같은 존재가 된다. 해방은 타협이 없는 진실의 세계로의 해방으로서, 다만 그러한 분열 상황을 인식할 때에만 가능해진다. 인간은 혼돈의 연목에 서 있다. 예를 들면 이것은, 반복되는 피할 수 없는 고통을 그리고 있는 희곡 <회더란트 백작, 1951>, 신랄한 그로테스크 극 <비더만과 방화범들 ,1958>에서 보여주고 있다.

참고 자료

독일문학사 박찬기 장문사
독일문학사(하) 프린츠 마르티니 을주문화사
독일문학사 볼프강 보히틴 외 삼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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