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 영화 네트

등록일 2002.12.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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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Net라는 영화 아주 오래전에 보고 이번 기회에 다시 보았다. Report라 그런지 이전에 편히 누워서 보는 영화와는 달랐다. 주변에 메모지와 영화속 인물 의 이름 .성격 등을 더 유심히 보고, 이런 행동들이 정보통신에 어떤모습으로 비춰질까 하는 생각도 하며, 몇가지 결론을 얻었다. 우선 영화내용속에 인물이 해커로 비춰진다. 해커인지 크래커인지는 명확진 않다. 그의 목적이 부와 명예로 결론진다면 해커일것이지만. 단지 권력을 누리기 위한것이라면 크래커일지도 모른다. 해커란 자신의 실력을 뽐내기위해 자신의 컴퓨터나 네트워크의 해박한 지식 또는 기술을 이용해 타인의 시스템내에 부정적인 방법으로 침입해서 파괴하거나 정보를 빼내는 사람으로 불리며 크래커란 단지 남에게 해를끼치기 위해 시스템을 파괴하거나 칩입하는 것으로 불린다. 해커와 크래커의 차이점에서 약간의 혼동이 있었지만. 중요한 요소는 아닌듯했다. 그 잭 데블린이라는 남자배우의 프로그램은 개구멍이라고 불리는 언제라도 다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만들어놓는 방법으로 해킹을시도하고, 세상을 지배 또는 부를 차지할려고 했다. 충분히 가능한 정보통신기술이다. 이 영화가 법률영화인지 정보통신에 관련한 영화인진 불분명하지만 그 안젤라베넷이 보여준 행동들은 정보통신기술로서 지배당하지만. 결국엔 그 기술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여준다. 현대산업에서 정보통신기술을뺀다면 엄청난 손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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