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인간의 시작

등록일 2002.12.2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독서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에는 딱딱한 내용의 책이겠거니 생각했다. 교수님의 설명이 있었지만 제목 자체가 워낙 딱딱한지라 소설이라고 해도 무거운 내용일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한 인물에 표현함으로써 그 시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 주었다.
호모 하빌리스나 호모에렉투스에 대해 동굴에 살고 돌망치(손도끼)등의 도구를 사용했으며 간단한 언어로 의사를 전달하고 불을 사용했다는 극히 단편적이고 암기적인 생각밖에는 없었다. 솔직히 우리 인간들보다 훨씬 열등한 존재로 인식했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들도 우리와 같이 느꼈고 생각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만 그들은 그 것이 무인인지 확실한 인식과 정의를 내리지 못했을 뿐이라고 보여진다.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현재의 영장류에 막대기를 이용하여 흰개미를 잡아먹는다든지 돌을 이용하여 딱딱한 열매들을 깨서 먹는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현대인들처럼 정교하지는 않지만 그들 나름대로 그 생활자체에 적응을 해나가는 것이다. 멧돼지를 잘라먹었다는 도구는 아마도 소도끼종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 날카롭다로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육질을 자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많이 예리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근데 한 가지 의문점은 왜 그 것을 짐승들의 습격을 받을 때 사용하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너무 슨간적이라서 방어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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