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인적자원 개발시대 진로지도의 뱡향

등록일 2002.12.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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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7차 교육과정의 본격적인 적용에 따라 학생의 적성을 발견하고 그에 맞춘 진로지도가 필요하다. 10학년까지의 국민공통과정 이수 후 11학년과 12학년에서는 학생이 희망하는 진로를 뒷받침하는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적용과 그에 따른 2005년 입시제도에서는 각급 학교의 진로지도가 더욱 강화되어야 하며 이 분야에 대한 교사들의 더 많은 관심과 실천이 요구된다. 최근 인적자원개발법이 법률로 제정되면서 본격적인 인적자원개발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인적자원개발법에서 제시하는 인적자원은 국민 개개인의 인간이 지니는 능력과 품성을 지칭한다. 인적자원개발의 기본 방향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표에 두고 있다. 이런 차원에서 개인의 적성과 흥미를 찾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진로지도는 매우 중요하다. 이제 본격적인 진로를 결정할 시기가 다가온다. 중학생들은 어느 고교에 진학할 것인가? 고등학교 졸업생들은 진학이냐 취업이냐를 생각하여야 하고 전문대학생이나 대학생들도 어느 곳에 취업을 할 것인가? 의사결정을 하여야 한다. 이른바 학교에서 일의 세계로의 이동 school to work 의 시기가 온 것이다. 이렇게 자녀의 진학과 취업 등은 우리나라 국민 전체의 문제이다. 왜냐하면 이들 학생이 속하는 가정의 구성원들에게도 자녀의 진로문제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가정이 갖는 기능 function of family 이 여러 가지인데 그 중에서도 자녀의 사회화 socialization 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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