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과 술문화] 칵테일은 왜 예술인가

등록일 2002.12.2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간고사 그대로 퍼다가 놓았습니다.
지난학기의 경우 시험이 거의 동일하게 출제되었거덩여.
그럼.. a+향하여..ㅋㅋ

목차

서론
본론
1. 칵테일과 예술
2. 칵테일의 예술적 매력
결론
중간고사.

본문내용

본 론
1. 칵테일과 예술
먼저 예술이란 무엇인지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미적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으로서 원래는 기술과 같은 의미를 지닌 어휘로서, 어떤 물건을 제작하는 기술능력을 가리켰다고 한다. 글자 그대로를 파악하자면 칵테일도 인간이 창조하는 미적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칵테일의 정의와도 부합된다. 칵테일은 일반적으로 알코올 음료에 또 다른 술을 섞거나 혹은 과즙류나 탄산음료 또는 향료 등의 부재료를 혼합하여 만들며 맛, 향기, 색채의 세가지 요소의 조화를 살린 예술적 감각의 음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칵테일은 고객의 기호에 따라 그 맛과 향을 달리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료와 기술로 독특한 칵테일을 만들어 모든 사람을 즐겁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칵테일은 교향악이다"라고 애주가들이 즐겨 부르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칵테일의 유래를 찾아보면 칵테일의 역사는 바로 술의 역사라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태초의 인간일지라도 원시적으로 만들어진 과실주를 그대로 좋아하지는 않았을 것이며, 물이나 과즙으로 거친 맛을 제거하였을 것으로 짐작되는데, 그 후 지혜로운 인간은 많은 효능이 담겨진 각종 술들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오히려 항상 새로운 것을 요구하고 있었던 것을 보면 칵테일은 자연 발생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서의 기록에 의하면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에 정확하게 무엇을 혼합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믹스를 해서 마셨다는 기록이 있고, 또 기원 640년경 중국의 당나라에서는 포도주에 말젖을 첨가해 마셨고, 1180년에는 이슬람교인들 사이에 꽃과 식물을 물과 엷은 알코올에 섞어 마시는 것이 고안되었답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형태의 칵테일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은 1870년 독일의 칼르린데에 의해서 암모니아 압축에 의한 인공 냉동기가 발명되고 여러가지 모양의 글래스가 일반화된 이후부터라고 볼 수 있고, 미국을 시초로 해서 칵테일이 계승 발전되어 온 것이라는 것이 통설이다.

참고 자료

레포트가 세장이구..

중간고사..가 5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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