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학] 시학의 비극과 오이디푸스 연구

등록일 2002.12.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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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학에서 비극의 형식은 비극의 6개의 요소가 있는데 플롯, 성격, 어법, 사상, 장경, 노래를 언급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플롯이다. 비극은 인간의 모방이 아니라 인간 액션의 모방이기 때문이다. 성격은 인간이 어떤 종류의 것을 취사선택하는가를 보여줌으로서 도덕적인 목적을 드러내기 때문에 인간의 자질들을 결정하지만 역시 그들의 행,불행은 그들의 액션에 의해서 결정된다. 따라서 극적 액션은 성격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성격은 액션에게는 부차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액션 없는 비극은 있을 수 없으나 성격 없는 비극은 존재 할 수 있다고 한다
오이디푸스로 예를 들자면 그의 성격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신탁에 의해서 그가 태어나기 전부터 부친 살해와 모친과의 근친상간 적인 결혼을 할 운명의 남자를 본다. 그에게 있어서 운명은 신탁이지 그의 성격은 아닌 것이며 그를 주인공으로 엮은 소포클레스의 비극은 플롯만 있고 성격은 존재하지 않는 비극의 예라 하겠다. 비극의 주인공은 역시 우리와 같이 완벽하지 못한 평범한 인간이어야 비극의 효과인 동정과 두려움을 십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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