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제

등록일 2002.12.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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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신경제(New Economy)'라는 단어는 1980년대 초 처음 사용되었다. 당시엔 '제조업보다 서비스에 의해 주도되는 경제'를 일컬었다. 그러나 1990년대 초반 이후 비즈니스 위크 파이낸셜타임즈 등이 신경제를 '기술 주도의 고성장 저인플레 경제'라는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인터넷 등 컴퓨터 분야를 비롯한 정보통신산업 기술혁신이 생산성 향상을 초래해 경제성장을 가져온다는 이론이 신경제이론이다. 대표적인 학자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폴 로머와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레스 터 서로 교수다.로머와 서로 교수는 80년대 중반부터 기술발전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신성장이론을 주창해 왔다. 기존 신고전파 경제이론이 경제성장이 이뤄
짐에 따라 성장률이 점차 떨어져 결국은 0으로 수렴한다고 가정하고 있는 데 반해 정반대의 이론을 펼친 것이다. 신경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규모수익체증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 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규모수익체증 현상이란 특정 상품을 추가로 생산할 경우 이에 대한 단위당 비용(한계비용)이 감소하기 때문에 생산을 늘릴수록 수익 규모가 점차 커지는 현상을 가리킨다.

참고 자료

매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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