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두

등록일 2002.12.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서론
무성운병 천연두
천연두의 역사
천연두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구한 학자
제너(제너 에드워드)
지석영
천연두 피해 사례
남미 원주민
아메리카 인디언
천연두 재발의 현실적 가능성
천연두 바이러스 아직 존재여부

본문내용

두창(痘瘡)·포창(疱瘡)이라고도 하며, 속칭으로는 마마()·손님이라고도 한다. 주요 증세는 고열과 전신에 나타나는 특유한 발진(發疹)이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고, 예전에는 대유행을 되풀이하여 많은 사망자를 내기도 했으나 19세기 이후 영국 의사 E.제너가 창시한 종두가 보급되고부터 격감하였다. 제너는 우두에 걸렸던 사람이 소의 젖을 짜면서 천연두에 걸리지 않은 것에 착안하여 백신을 개발하였다.
한국에는 19세기 말 수신사 김홍집(金弘集)을 수행하여 일본에 간 지석영(池錫永)이 종두를 도입하였다. 6·25전쟁 중이던 1951년네는 4만 여명이 천연두 환자가 발생했으나, 1960년 3명의 천연두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천연두가 사라졌다.

참고 자료

두산 엔사이버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