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론] 증권투자격언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① 사람들이 가는 뒤편에 길이 있나니, 꽃피는 동산이 있다.
② 대중은 항상 틀리고 있다.
③ 주가는 언젠가는 고향으로 돌아온다.
④ 산 값은 잊어버려라.
⑤ 작게 돌아 3개월, 크게 돌아 3년
⑥ 쉬는 것도 투자
⑦ 산이 높으면 계곡도 깊다
⑧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⑨ 젊은 시세는 눈을 감고 사라.
⑩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

본문내용

② 대중은 항상 틀리고 있다.
월가의 투자격언에 나오는 말이다.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은 필연적인 현상이다.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수요공급만이 아니더라도 주가를 움직이는 요인은 수십종이나 된다. 따라서 자기가 보유한 주식에 대한 애착과 기대심리만 가지고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은 아니다. 주가의 예측은 참으로 힘이 든다. 주가가 좀 오를 것 같아서 사고 나면 떨어진다. 반대로 주가가 더 떨어질 것 같아서 팔고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주가는 오리기 시작한다. 주식투자에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와 같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 대중 투자가는 왜 이렇게 시세를 역행하여 손해를 보고 있는가. 이유는 시장분위기에 뇌동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이다. 주가가 장기간 상승하고 있으면 대중 투자가들에게는 주가가 계속 상승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특히 주식시세가 과열국면에 접어들면 더욱 그러한 생각이든다. 특히 주식시세가 과열국면에 접어들면 더욱 그러한 생각이 굳어진다. 그러나 주가가 장기간에 걸쳐 큰 폭으로 올랐거나, 과열장세가 오면 주가가 반락하거나 하락세로 바뀔 가능성이 많은 것이다. 주가가 하락하고 있을 때도 마찬가지의 현상이 발생한다. 주가는 그 속성상 오를 만큼 올라야 내리고 내릴만큼 내려야 오르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대중 투자가들은 그 시점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한다. 즉 천정권에서 뛰어들어 주가하락의 고통을 견디다 못 하여 바닥권에서 탈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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