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지만 누구에게나 맞는 진리는 없는 것 같다. 이 대답은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어려운 질문임과 동시에 누구나 대답할 수 있는 쉬운 질문인 것 같다. 이 질문에 대한 정답으로 난 어떤 학자들의 또는 지식인들의 대답보다는 내 주변의 사람들 평범한 사람들의 대답이 정답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각기 다른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 삶이 어떤 이에게는 힘들고 불행한 일처럼... 그래서 빨리 끝났으면 하는 그런 시간들로 여겨질 수도 있고, 또 어떤 이에게는 만족스럽고 행복한 시간들로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삶을 이렇게 다르게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선천적으로 타고난 생각의 차이일까? 자라난 환경의 차이? 지식의 차이? 아님 경제적인 차이일까? 나는 자신의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생각의 차이, 가치관의 차이 라고 말하고 싶다. 개인의 생각, 가치관은 순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서로 상호관련하여 상호영향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과 자라난 환경, 가지고 있는 지식 차이 등등...이러한 것들이 서로 작용하여 만들어 진 것이다.
우리가 흔히 듣는 말 중 " 반 밖에 안 남았네~ 반이나 남았네..." 이 말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르는 대표적인 말이다. 상황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느냐? 아님 상황을 인정하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느냐?
삶과 죽음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서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세종서적 미치 앨봄 지음/공경희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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