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만화 유리가면에서의 연극과 실제 연극의 비교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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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여름방학, 나는 만화의 고전 유리가면이 애장판으로 다시 출판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꽤 오래전부터 이야기를 들어오긴 했지만 볼 기회가 닿지 않았는지 만화를 많이 보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오는 김에 보자’ 싶어서 서점에 가서 유리가면을 샀다. 그야말로 ‘옛날 만화’스러운 그림체, 처음엔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한 장 한 장 넘어갈 때마다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것은, 연극이라는 흥미로운 장르와 탄탄한 스토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2학기에 ‘연극영화의 이해’ 수업을 선택한 것은 조금 우스운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바로 ‘만화 유리가면’ 때문이었다. 내가 직접 연기를 하는 걸 바란다기 보다, 그 주변 세계의 실제이야기도 들어보고 싶고, 연극에 대한 조금 자세한 것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유리가면을 보고 연극계에 뛰어든 사람도 적지 않다고 한다. 그만큼 저 만화는 여러 사람을 감동시켰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학기말 레포트로 교수님이 ‘무엇인가와 연극과 비교해보라’라고 하셨을 때 내 머리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유리가면’이었다. 나는 ‘만화 유리가면’과 ‘실제 연극’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먼저, 내가 연극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유리가면에서 얻은 진위를 알 수 없는 지식과 수업시간에 교수님을 통해 알게 된 간접적인 지식,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간접적인 지식이 전부이다. 따라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며, 해석이 이상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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