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트 카터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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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은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가지는 소박한 삶이다. 법정 스님이 말하시는 무소유가 같은 의미이다. 무소유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삶이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한데 꿀벌처럼 둘이나 그 이상을 가지고도 상대적 빈곤감으로 자족함을 모르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게 했다. 누구나 필요한 만큼만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연의 모든 것을 친구로 삼는 삶과 환경 문제를 한번씩 떠들어대기만 하는 우리의 삶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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