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작가의 이력이 워낙 화려하고,-셀 수도 없는 상들. TV에 좋은 책이라 홍보도 있었기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봤던 듯 하다. 대단한 재미나 위트가 있는 책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지지부진 느릿느릿 나는 잡은 지 근 한달만에 이 책을 다 읽었다. 이 책은 작가가 그동안 살아온 삶에 대해 담담히 얘기하고 있다. 만들어진 인물이 아닌 실존의 사람의 인생에 대해서 세세한 부분까지 알게되는 것,
-인생에 대한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가치있는 기능. 살아온 얘기들을 하다보면 어김없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전쟁과, 이데올로기가 실제적으로 소설에 녹아있다는 것. 이 정도가 이 작품의 매력이라 하겠다. 작가의 문체나, 문법이 맘에 들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것때문에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 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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