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사상]유학사상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성균관대학교 유학사상시간에 배우는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좀 많이 허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커다란 줄기는 유학사상과 인간의 자각이다. 내가 이 장을 읽으면서 알게 된 것은 하늘(天)을 통해서 다른 모든 것을 파생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하늘은 여기서 꽤 많은 뜻을 가지게 된다. 천(天)은 한자의 생김새를 살펴보면 사람의 머리 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고대인들은 여러 가지 명칭으로 불렀다. 하늘 높이 있는 주재라라는 의미의 황천, 만물의 생장에 관심을 가진 인자한 존재라는 의미의 민천, 위에서 사람을 내려다보며 감시하는 신령스러운 존재라는 상천, 끝이 없는 원기라는 의미의 호천, 푸른색을 띄고 있으므로 창천. 이렇게 다섯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여기에서 황천, 민천, 상천은 주재적, 절대적인 천의 개념이며, 이와는 다르게 호천과 창천은 의식이 없는 자연적인 천의 개념이다. 사람들은 하늘이 선하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맹자는 사람의 본성은 하늘과 마찬가지로 선하다고 하였으며, 이를 불인지심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 사람이 악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맹자는 언급을 하였는데, 이와 유사한 것으로 태양과 구름과의 관계로 말하고 있다. 태양은 항상 밝으며 긍정적으로 생각이 되나, 구름이 태양을 가려버리면서 어둠이 생기게 된다. 선함과 악함도 이와 유사하게 표현되고 있다. 사람의 본성은 원래 착하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심 때문에 이 선함이 가려지게 되고 이러한 이유로서 악이 표현된다고 보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순자는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성악설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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