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현대사회] 기독교와 현대사회 치유의 역사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학교 교양 수업 레포트입니다. A받은 것임을 참조해 주세용

목차

대충 내용이요...
조별 레포트를 완성햇는데요...
거의 제가...
생각하는데로 쓴거랍니다...
뭐..기독교에서 기도원의 횡포라든가
기도로 병이 나았다는 거에 대한 생각 정리에요

본문내용

참고적으로 기독교인으로서 나의 생각은 이러하다. 언젠가 "빙점"의 저자 미우라 아야꼬의 이야기를 알고 나서부터 가지게 된 생각인데 그녀는 13년 동안이나 폐결핵으로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이때 오직 병에만 관심이 있어 제발 병고침의 역사를 가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그녀는 히브리서 11장13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라는 말씀에 은혜를 받아 "병이 치료 안되어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더 하게 하옵소서"란 기도를 하게 되고 비로소 병과 죽음의 공포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다들 병에 걸리면 우선 병이 낫기를 기도한다. 하지만 그 병으로 인한 하나님의 깊은 뜻을 찾는 것이 믿음이며 신앙의 힘이라 생각한다. 뇌성마비환자로 평생을 지내는 송명희씨가 작사한 「나」란 곡을 듣고 그 가사의 의미를 제대로 깨달은 사람만이 기복신앙으로 기독교를 맹신하거나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모두 기독교의 잘못인 마냥 비판해대는 사람들의 태도는 사라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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