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윤리] 『우리 안의 파시즘』을 읽고..

등록일 2002.12.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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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 파시즘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맺음말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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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은 살아있다? 에 나온 이 말은 무슨 뜻일까?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파시즘은 살아있다는 말인가? 21세기에 웬 파시즘 논쟁? 우리 안의 파시즘을 읽게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갑자기 파시즘 논쟁이 일어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일상 생활 속에서의 파시즘은 무엇인지가 궁금했다. 우리 안의 파시즘에서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알게 모르게 우리의 생활곳곳에서 파시즘적인 사고와 행동양식, 정치·사회문화를 가져왔다고 주장하며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우리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비판적으로 수용했던 여러 것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린 여러 문제들 우리의 시민사회를 규율화 시키는 이념적 도구인 반공주의, 전체주의적 심성과 위계질서를 구조화하는 언어생활, 청소년 시절부터 규율과 복종을 내면화시키는 학교교육, 군사화된 생산현장과 회사조직, 카드섹션처럼 일사분란한 학생운동, 사적이해를 공적으로 포장한 의리에 죽고사는 정치문화, 여성을 내적 식민지로 만드는 가부장주의, 여성과 외국인 노동자-약자의 소수자를 타자화(他者化)시키는 가부장적인 혈통주의... 등등 파시즘의 집단심성이 한국사회의 결을 이루게 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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