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단군설화와 고조선

등록일 2002.12.2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되시길

목차

단군설화 인식의 기본자세.
일본학자들의 단군인식
전통시기-근대개혁기 실학자`민족주의 역사가의 단군인식
민족주의 역사가들의 단군조선 인식과 고대사상의 정립
동이문화권과 치우전설.
청동기의 정복력.
기자조선 혹은 기자 동래설 문제
위만조선과 한의 대결

본문내용

일본은 1890년대 이후 한국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그들의 세력확장과 함께 동양사 연구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었다. 임태보, 백조고길, 복전덕삼등에 의해서 형성된 근대사학으로서의 한국사는 개국전설의 역사사실을 부정하고, 한국의 역사는 고대부터 중국과 일본의 식민지로부터 시작했다는 타율성의 시각이 제기되었으며, 조선은 고대부터 일본에 정벌되어 일본의 지배자는 곧 조선의 지배자였다는 일선동조론(일선동조론)이 주장되었으며, 아울러 봉건제결여설)봉건제결여설)에 기반한 정체성론(정체성론)도 한국사의 본질로서 내세워지게 되었다. 이 가운데 복택유길의 제자로서 일본에서 동양사를 창설했던 나가통세와 독일인 리-스에게 서양사를 학습하여 문헌비판적인 랑케 사학의 방법을 근대 일본 역사학에 이식시켰던 백조고길등은 서양식 문명론과 합리주의의 관점에서 중국과 한국의 고전에 기록된 전설이나 기사에 대한 전면적 비판을 하였다. 즉 확실한 원전을 근거로 해서 고문헌들을 철저히 비판하고, 근대식의 합리적 사유에 기초하여 문헌의 배후에 있는 이치를 재구성한다는 방식이다. (이들은 일본의 고대 전설에 대해서도 비판했으나, 대신 언어학과 같은 근대학문을 동원해 일본민족이 독자적으로 기원하였음을 주장) 이와 같은 맥락에서 백조고길 역시 중국사에서 성인으로 존중되어 온 요순우(요순우)가 가공인물(가공인물)에 지나지 않았음을 논하는 이른바 "요순우말살론"을 주장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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