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수요시위 참여기

등록일 2002.12.22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직접 수요시위를 참여하고 쓴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요시위는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매주 수요일 12시에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되는 시위로 한국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정대협의 회원단체, 시민단체, 각 대학의 여학생회나 여성모임, 고등학생 자치모임 등에서 주최해 오고 있다고 한다. 1991년 1월16일 미야자와 일본 수상의 방한을 계기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신대문제 해결을 위한 시위가 진행된 것을 계기로 1992년 1월8일 이후부터는 수요일마다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2002년 11월 6일로 533차를 맞이하였다고 한다. 실질적으로는 공관 앞에서는 시위가 금지 되어 있다고 하는데 평화적인 수요 집회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지는 않는 다고 한다. 그러나 외부의 단체들이 참여하여 인원수가 많아질 경우는 경찰의 원천 봉쇄가 이루어 지기도 했었다고 한다. 한동안의 추위가 약간 누그러진 6일 그래도 시위에 참여하는 할머니들께는 역시 추운 날씨 였을 거라고 생각한다. 30분 전에 안국동 일본 대사관을 도착했다. 단순한 스타일의 적벽돌 건물에 블라인드가 내려진 정사각형의 창문, 높은 담들 그 안에서 일장기가 나부끼고 있었고 바로 그 앞에 나눔의 집 이스타나 봉고차에 할머니들이 타고 계셨다 한 40분이상 먼저 오셔서 대기하고 있으신 듯 했다. 12시가 가까워 오니 수요집회를 주관하는 여성해방연대 분들이 하나 둘씩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총 7분 나오셨고 그 외에도 학생들 10여명과 재일 동포 라고 하는 몇 명의 사람들이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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