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해결] 한중일 3국의 역사적 문제의 미해결과 대안으로서 청년들간의 교류증진

등록일 2002.12.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중일 3국의 역사적 문제의 미해결과 대안으로서 청년들간의 교류증진을 제시하고 그에대한 자료와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 서언
2. 문화상의 동일점과 한중일 청년교류
3. 청년교류의 필요성과 가능성
4. 결론

본문내용

1. 서언

한국, 중국, 일본 3국(이하 한중일 3국으로 약칭)은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있으며, 한자문화권과 유교문화권이라는 점에서 매우 상이한 면을 가지고 있다. 특히 19세기 이전의 중화중심체제라는 실리와 명분을 주고받는 체제하에서 한중일 3국은 각국간의 이익을 위해서 상호 교류를 증진시켜나갔으며, 조공과 책봉은 이러한 교류의 한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19세기 아시아 사회는 서구중심체제의 세계질서로 편입되었으며, 한중일 3국은 이러한 시기에 각국의 발전을 위한 근대화작업을 시작했고, 일본은 가장 빠른 근대화를 이룩하였으며, 이 근대화작업에서의 총체적 산물은 천황중심의 국민국가와 군대이며, 기존의 사무라이들이 이끄는 기병대가 아닌, 제복을 입고 서구식 훈련을 받는 일본군은 한반도와 중국대륙의 침공에 나섰다. 특히 한국의 경우 일본의 식민지경험이 있었으며, 중국 또한 반식민지 상태에 놓여서, 자국의 중요요지가 침탈, 강제로 빼앗기는 사례를 당했으며, 현재의 중국 대련은 과거 일본의 조차지(租借地)였으며, 대련이라는 도시가 발해만에서 가지는 군사적 위치가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군사적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일본의 제국주의적인 행위는 1945년 일본의 패전과 함께 끝나고, 각국은 이제 국민국가로서의 발전을 위해서 다시 각국의 내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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