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와 예술

등록일 2002.12.2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프랑스 사회는 라틴족을 중심으로 여러민족과의 융화와, 많은 귀화를 받아들임으로써 다민족 국가로 익히 유명하다. 에디트 삐아쁘, 이브 몽땅, 파트리시아 카스, 샤넬, 칼 라거펠트등, 각 분야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물들도 거의 순수 프랑스인이 없는 것처럼,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그들의 다양한 국적이다. 이미 널리 알려졌듯이 무엇보다도 프랑스는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면 그가 순수 프랑스 혈통이 아니더라도 기꺼이 국가대표로 선발하기 때문이다. 98년 월드컵에서 우승한 프랑스 축구팀 선수들의 구성은 실로 다양했다. 출전한 22명의 대표선수 중 프랑스 국내 출신은 두 세 명에 불과했다. 프랑스 최고의 플레이어 지단 역시 부모가 알제리인이고 골든골의 승부사 트레제게는 아버지가 아르헨티나인이다. 조르카예프, 드사이, 리자라쥐와 데샹등 화려한 간판 스타들의 본거지 역시 프랑스가 아니며 바스크, 비에이라는 세네갈, 튀랑은 서인도제도 프랑스령 과달루프섬 출신이다. 이는 앞서 말했듯이 자국내 선수뿐 아니라 각국의 어린 유망주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육성하고 뛰어난 선수를 주저 없이 대표선수로 발탁한 결과이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프랑스팀을 흠집내는 말로 "귀화구단"이라고 비꼬기도 하는데 이것은 프랑스의 다양성을 나타내는 특징일 뿐, 오히려 앞으로 서술 할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비젼에서 뒤쳐지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한때 전차군단이라는 별명을 들으며 세계 축구의 1인자였던 독일 축구팀의 쇠퇴가 바로 그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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