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업화]농촌개발과 농촌공업화

등록일 2002.12.2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오늘의 농촌문제는 그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 현실 한국농민은 농업만을 통하여 도시민이나 타산업종사자들의 소득이나 생활수준과 사회적 균형을 이루어 갈수 있는가? 인간은 누군 보다잘살기를 희망한다. 이것은 인간본연의 욕구이기에 농민도 예외일 수는 없다. 그러나 잘산다는 말은 상대적 개념이지 절대적 개념이 아니다. 오늘의 농촌의 과저 10년전이나 혹은 20년전에 비하여 좀 나아졌다고해서 오늘의 농촌이 잘살고 있다고 할 수 없다.

목차

Ⅰ. 문제 인식의 재정립
Ⅱ. 농촌문제에 대한 종래의 견해
Ⅲ. 농촌공업화의 필요성
Ⅳ. 농촌공업화의 효과
Ⅴ. 농촌공업화에 대한 몇가지 논란
Ⅵ. 결론

본문내용

오늘의 농촌문제는 그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 현실 한국농민은 농업만을 통하여 도시민이나 타산업종사자들의 소득이나 생활수준과 사회적 균형을 이루어 갈수 있는가? 인간은 누군 보다잘살기를 희망한다. 이것은 인간본연의 욕구이기에 농민도 예외일 수는 없다. 그러나 잘산다는 말은 상대적 개념이지 절대적 개념이 아니다. 오늘의 농촌의 과저 10년전이나 혹은 20년전에 비하여 좀 나아졌다고해서 오늘의 농촌이 잘살고 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농촌이 과거에 비하여 2배쯤 나아졌는데 도시가 4배쯤 나아졌다고하면 농촌은 과거보다 더 잘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더 못사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빈익문제는 절대적인 것에서 보다 상대적인 것에서 더욱 절실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최근 발표된 통계자료에 따르면 84년 현재 전국 도시노동자 가구당 평균소득은 5,555천원이고 전국농가호당 평균소득은 5,549천원으로서 도·농간 소득격차는 0.1%에 불과하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늘의 농촌문제는 그렇게 심각할 것이 없다. 오히려 도시보다 더 잘살고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농촌은 도시에 비하여 자급경제의 유리성으로 말미암아 유통마진, 교통비, 접대비, 외식비, 수도료 등의 비용이 크게 절약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의 농촌현실을 다녀보면 그러하지 못함이 분명하다. 현실 농촌생활의 양대는 전근대적 원격생활에 머물러 있는데 반하여 도시는 초 21세기 호화문명을 향유하고 있음을 보고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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