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비평(감상)] 전화(電話) - 염상섭(廉想涉)

등록일 2002.12.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줄거리와 읽은후 감상

본문내용

이야기는 이주사의 아내가 전화를 놓은 이후 첫 전화를 받으며 시작된다. 아씨는 기다리던 전화를 언짢아하며 끊어버린다. 그 전화는 다름 아닌 채홍이라는 기생의 전화였기 때문이다. 이주사는 회사에서 채홍의 전화를 받고 퇴근 후에 만난다. 이주사는 자기 집과 채홍이 집의 김장 걱정을 한다. 그러다 아침의 전화사건을 떠올리며 아내에게 줄 속옷과 장갑을 산다. 그러나 밤에 채홍과 약속한 일로 이주사는 걱정을 한다. 단념해 버리기에는 아깝고 그러던 차에 전화를 팔려는 생각을 하다가 며칠되지도 않아 섭섭하기도 하고 얼마간의 기한이 지나야 팔 수 있어서 전화를 팔려던 생각을 접어둔다. 아씨의 역정은 이주사가 준 선물에 부지중 풀린다. 이주사가 밥상을 받고 있는데 전화를 맨 뒤 2번째 전화가 온다. 김주사의 전화였다. 이주사는 빠져나갈 길이 막연하던 판에 전화 덕을 보았다고 잘 된 일이라 생각한다. 그날 밤 주인이 나간 뒤 두 번의 전화를 받은 아내는 남편과 기생이 서로 전화를 하며 찾는 것을 보고 선물로 아침 일을 접은 것과 속은 것에 분해한다. 그러나 남편은 전화를 건지 한 시간쯤 지난 뒤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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