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등록일 2002.12.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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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단 여기서 비극이란, "진지하고 일정한 크기를 가진 완결된 행동을 모방하며, 쾌적한 장식을 가진 언어를 사용하되 각종의 장식은 작품의 상이한 여러 부분에 따로따로 삽입된다. 비극은 드라마적인 형식을 취하고 연민과 공포를 환기시키는 사건에 의하여 바로 이러한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행하는 것이다" 라고 그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즉, 진지한 이야기가 어떤 사건에 의해서 진행되어서 관객으로 하여금 감정의 정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여기서 감정의 정화란 쉬운 예를 들어보면 극 속의 주인공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여 자신과 주인공을 동일시함으로써 주인공이 안됐다고 느껴 눈물을 흘린다고 하면 이 상황에서 관객은 눈물을 흘림으로써 감정의 맑아짐을 느낀다는 것이다.(이렇게 밖에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내 표현력의 한계를 느끼며) 그러므로 이러한 감정의 정화를 느끼기 위해서는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유덕한자가 행복하다가 불행해지는 것을 보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공포의 감정도 연민의 감정도 불러일으키지 않고 불쾌감만 자아내기 때문이다." 또한 "악한자가 불행하다가 행복해지는 것을 보여서도 안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가장 비비극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극의 필요조건을 하나도 구비하고 있지 않다. 그것은 인정에 호소하는 점도 없고 연민의 감정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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