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타임즈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2.12.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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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평소에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볼 것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얼마나 반갑게 느껴졌는지 모른다. 예전부터 모던 타임즈란 영화는 꼭 한번 보고싶었다. 하지만 비디오 테잎을 구할 수가 없어서 구하다가 포기했는데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영화를 수업의 연장으로써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우선 이 영화는 1930년대 산업발전 이후의 경제 공황 당시의 내용을 배경으로 한다고 한다. 간략히 이 영화가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이 영화가 만들어진 1930년대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대대적인 사회혁신이 이루어진 시기이다. 채플린이 이 영화를 만들게된 직접적인 배경도 이것과 관련지어 진다고 한다. 채플린은 한 신문기자에게서 디트로이트 공장에 다니는 어느 청년이 공장에 들어가 일하다가 마침내 신경쇠약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정말 영화 초반부에 보면 채플린은 공장 조립라인의 일부처럼 스패너로 하루종일 나사를 조이기만 한다. 이 장면은 정말 기계에 의한 인간의 노예화에 대해서 어떤 부연설명도 필요없이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실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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