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사] 작센슈피겔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독일 법사에 있어서 작센슈피겔
1. 작센슈피겔의 의의
2. 저자 아이케 폰 레프고우
3. 작센슈피겔의 영향권

Ⅱ. 작센슈피겔의 구성과 내용
1. 란트법과 레엔법
2. 도입부분(Textus prolog - Ⅰ·3)
3. 상속법부분(Ⅰ·4 - Ⅰ·30)
4. 가족법부분(Ⅰ·31 - Ⅰ·54)
5. 재판법부분(Ⅰ·55 - Ⅱ·12)
6. 형법부분(Ⅱ·13 - Ⅱ·65)
7. 란트프리데부분(Ⅱ·66 - Ⅲ·3)
8. 소송법부분(Ⅲ·3 - Ⅲ·4)
9. 공법부분(Ⅲ·42 - Ⅲ·82)

Ⅲ. 결론

본문내용

Ⅰ. 독일 법사에 있어서 작센슈피겔
1. 작센슈피겔의 意義
중세에 있어서 사인이 관청과 관계없이 어떤 지방의 관습법을 기록한 것을 法書라고 부르는데, 그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작센슈피겔이다.
작센슈피겔이란 이름은 마치 부인들이 거울에 얼굴을 비쳐보듯이 「작센인의 거울」이라는 뜻으로 붙인 것임을 저자인 아이케 폰 레프고우가 표현했다. 작센슈피겔은 원래 라틴어로 기록되었는데 그것은 멸실되었고, 오늘날 전해지는 것은 그의 봉주(封主) 팔켄슈타인 제후의 요청에 따라 라틴어에서 독일어로 손수 번역한 것이다.
本書의 成立年代는 정확히는 알 수 없고 추측컨데 1215년에서 1235년 사이 일 것으로 판단된다.
최초로 독일어로 쓴 법서라는 점에 특별한 의의가 있는 同法書는 운문과 산문으로 된 序文과 란트법, 레엔법으로 구분되어 있다. 본서가 유래없이 광범한 보급을 보게되고 중세 이후 독일인의 법생활에 크게 영향을 주었으며, 저자 아이케의 이름이 독일법사에 불굴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 데에는 本書의 내용이 당시 法의 포괄적인 서술을 훌륭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것이 라틴어가 아니라 독일어로 일찍이 쓰여졌다는 사실에도 크게 관련이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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