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형식] 모음곡

등록일 2002.12.20 훈민정음 (gul)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음곡이란?]

모음곡은 여러 상이한 춤곡들의 연속으로 구성된 다악장의 작품을 말한다. 모음곡의 초기형식은 중세에 나타났는데 이미 그때에 원무와 후속춤, 즉 짝수와 홀수박자로 쓰여진 조용하고 생기있는 춤들의 묶음이 그것이다. 모음곡이라는 용어는 프랑스의 악보출판업자 아테냥이 출판한 1557년의 작품집에 최초로 나타난다. 초기의 모음곡은 류트곡이었으나 1650-1750년에는 류트 이외에도 쳄발로를 위해 많이 쓰여졌다.

기악음악의 발전과 함께 춤의 종류도 원무와 후속춤 이외의 다른 형식의 춤들로 많이 나타난다. 프랑스와 이태리 그리고 독일에서는 개개의 민속음악에서 출발한 독창적인 춤들이 발전한다. 16·17세기에는 이들의 춤들이, 물론 나라마다 다르게, 하나의 모음곡으로 묶여진다. 모음곡을 구성하는 곡의 수는 3-4곡에서부터 10곡 이상을 넘어서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모음곡의 핵심을 이루는 춤곡으로서는 초기에 파바느, 가야르드, 알르망드, 쿠랑트가 그리고 1620년경부터는 알르망드, 쿠랑트, 사라방드, 지그가 있었다. 이러한 핵심곡에 다른 곡들이 첨가될 수 있었다(미뉴엣, 리고동, 파쓰피에, 루레, 가보트, 뮈제트, 롱도, 브랑르, 파싸칼리아). 모음곡들은 한 묶음 안에서 같은 조성을 사용하지만, 리듬의 변화로 인해 서로 간에 성격적 대조를 이룬다. 규모가 큰 모음곡에서는 알르망드 앞에 장엄한 서주가 붙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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