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과학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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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의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명의를 배출하였고 그의 아버지는 마케도니아왕 아민토스 2세의 시의였다. 그는 어릴 때 양친을 여의고 친척집에서 자랐다. 17세에 전문교육을 받기 위해 아테네로 와서 플라톤의 아카데미에 입학하였다. 플라톤의 문하생 중에는 뛰어난 제자들이 많았지만 플라톤은 특히 그를 가리켜 '학원의 두뇌'라고 불렀고, 공부벌레였으므로 '부지런한 독서가'라는 별명도 붙였다. 플라톤이 "다른 제자들에게는 박차가 필요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에게는 제동을 걸기 위한 고삐가 필요하다"고 말할 정도였다. 플라톤이 타계하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아카데미를 떠났다. 아카데미에서는 이론과 수학에 중점을 두고 있었으므로 자연철학의 연구가 미진하였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은 생물학 분야이다. 생물학 저술들은 그의 현존하는 업적 중에서 5분의 1이 넘는다. 그의 저서 『동물부분론』 제 1권의 긴 귀절에서 동물학의 목적과 방법에 관한 그의 견해가 보인다. 그는 플라톤과 달리 관찰의 가치와 생성의 세계에 속하는 것들의 연구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더욱이 그는 동물의 외부를 관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고 이를 해부하여 보완하여야 한다고 중장하였다. "피, 살, 뼈, 혈관 등과 같은 인간의 구성부분은 상당한 혐오감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관찰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충분한 어려움을 기꺼이 겪을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러 종류의 동물과 식물 각각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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