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거에 대한 나의 의견(반대)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동거는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같은 주거지에서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법적인 절차와 같은 복잡함이나 상대, 상대의 가족이나 자녀에 대한 책임감과 같은 구속을 원하지 않고 단순히 두 사람만의 관계를 원하는 사람들이(주로 젊은 세대) 선택하는 삶의 유형이다. 동거는 미래에 결혼을 하기 위한 준비의 과정이나 시험결혼의 과정일 수도 있고, 전통적인 결혼을 대신하는 영구적인 형태일 수도 있다. 혼전동거가 보편화되고 그만큼 사람들의 인식이나 사회적 제도가 동거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그 수는 날로 많아지고 있다. 동거가 이처럼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결혼과 같은 번거로운 법적 절차가 생략된 채 편안히 살 수 있고, 정식결혼에 앞서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법적 구속력이 없는 상태에서 남녀가 역할분담을 확실히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동거가 사회적으로 널리 보편화시킬 수 있는 이로운 일일까? 우선 나는 동거에 대해 반대하고 싶다. 물론 앞에서 말했듯 번거로운 결혼의 법적 절차의 생략과 구속감이 없다, 그리고 결혼전의 상대방을 알아보기 등의 이유에서 동거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의 동거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동거라는 생활양식에 대해 일반인들이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동거를 한다는 이들은 사회적으로나 가족들에게 우선 떳떳할 수가 없다. 실제로 우리나라 동거하는 젊은이들의 다수가 부모님들에게 숨기고 동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