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텅스 언타이트를 보고...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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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텅스 언타이트는 비주류영화이다. 물론 사람들에 흥미를 끌고자 만든 것이 아니라, 감독이 생각하는 사회적 비판을 감독에 사상을 통해 만들어진 영상 물임을 알게되었다. 영화적 구성은 내러티브가 존재 해야하며 그것은 영화가 허구적인 사실임을 깨닫게 도와주는 구실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시간에 본 영화 텅스 언타이트 또 한 내러티브가 존재하며 그것을 찾기란 참 어려운 일 이였다. 반복을 통해 주는 결과 그것을 이 영화에 내러티브라 정의 하고싶다. 물론 그것이 전체 적인 이야기를 이끌어 갈 뿐만 아니라 영화의 전체의 틀이 이미 그렇게 존재하기에 이것이 내러티브라 말하고 싶다.
구성방식- 텅스언타이트는 다중스크린 방식을 통하여 구성되어져있다. 인물들에 얼굴을 클로즈업을 통한 이야기 방식을 통하여 구성되어져 있었다. 이것은 인물들이 말하는 대사를 통하여 사실을 스토리 하는 형식에 잘 어울리는 구성이라고 생각되었다. 호모, 변태, 더러운 깜둥이, 형제가 형제 에게라는 대사의 반복은 묵시적 암시를 통하여 감독은 게이라는 의미를 알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가졌던 것 같았다. 또한 이 영화에서의 대사는 비트박스 방식의 대사처리로 암시적인 그러한 느낌을 많이 가 질 수 있었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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