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 영화 평론 모음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나도...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2001
◈ 해피엔드 1999
◈ 남자의 향기 1998
◈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을 보고
◈ 와니와 준하.(2001)
◈ 봄날은 간다
◈ 8월의 크리스마스

본문내용

◈ 나도...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2001
감독 박흥식 | 출연 설경구, 전도연 | 한국 | 106분
휘황찬란한 볼거리와 이리저리 꼬인 스토리, 혹은 뻔하지 않으면 지나치게 애매한 상징들이 스펙터클을 이루고 있는 미국 영화들을 주로 감상하는 처지이다 보니, 곰삭은 디테일이 빛을 발하는 국산 영화를 볼 때마다 이것이 바로 국산 영화의 나아갈 길이라고 손뼉을 치곤 했었다. 결국 언뜻 스쳐 가는 그런 영화의 전범이란 재미난 소설을 비주얼화하는 것이었고 <경마장 가는 길>의 낯설음에 이어 홍상수를 만나고 나서는 나의 훌륭한 감식안과 예지에 스스로 놀라워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런 영화들은 하나같이 시나리오를 잘 쓰는 작가와 연기력이 남다른 배우를 요구하는데다가 촬영과 편집에서도 어찌 생각하면 블록버스터 못지 않은 테크닉이 요구되는 일이 아니던가. 코미디 아니면 스릴러요, 블록버스터가 아니면 멜로인 빈한한 한국 영화의 구색에서 초연히 빛을 발하던 '일상성 리얼리즘'의 영화들은 아니나 다를까 꽤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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