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암과 식품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암이란?
(2) 암의 종류와 예방 식품
(3) 발암 물질
(4) 항암 식품

본문내용

우리 몸에서는 수많은 세포가 생겨나고 자라서 없어진다. 뜨거운 국물에 입천장이 헐어도 금방 다시 생겨난다. 이렇게 모든 세포마다 일정한 수명이 있다. 그중 수명이 짧은 세포는 모발의 모낭세포, 위 점막 세포 등 주로 점막세포들이다. 뼈나 피부 같은 세포는 상대적으로 길다. 유전자의 정보에 의해 각 세포들은 그 수명이 다하면 자살명령이 내려져서 우리 몸 속에서 자동으로 분해되어 버린다. 하지만 비정상적인 자극이나 다른 원인에 의해 세포들 간의 상호 연결이 깨어져서 혼자 제멋대로 되어 버리는 세포가 생겨나기도 하는데 새로운 세포를 위해 자리를 내줘야할 늙은 세포가 죽지 않고 끊임없이 자라게 되는데 혼자 자라기만 할 뿐 우리 몸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는다. 영양분이 부족하면 새로 혈관을 만들고 주위의 양분을 끊임없이 빨아들여 몸은 죽든 말든 상관 않고 계속해서 자라난다. 또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다른 장기로 전이되어 다른 세포들도 미치게 만든다. 이렇게 몸 속의 세포가 우리 몸의 통제를 벗어나서 우리 몸을 아프게 하거나 고유 기능을 상실하게 하여 사망하게 하는 무서운 질병이 암이다. 암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전혀 통증을 못 느끼는 곳도 있다. 폐나 간은 자체적으로 통증을 못 느낀다. 암이 한참 자라서 다른 장기로 전이가 되어 통증을 느끼는 장기가 아파야 비로소 우리 몸은 통증을 느낀다. 각 암에 따른 자각 증상은 모두 다르다. 폐나 간은 통증이 없기 때문에 발견되는 대부분의 환자가 말기 암 환자가 되는 이유이다. 일단 암이 자라면 우리 몸의 생명이 끊어 질 때까지 자란다. 대부분이 고통을 겪게 되고 몸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는 상황에도 암세포는 끊임없이 자란다. 몸의 살이 다 빠지고 점점 쇠약해지거나 치명적인 부위로 전이가 되면 사망하게 된다. 요즘은 통증을 줄이는 많은 방법이 개발되어 있다. 암은 암이 진행된 상황에 따라 크게 4가지로 나뉘는데, 1기 2기 3기 4기로 나누고 3기나 4기가 되면 말기 암이라 한다. 암이 초기에 발견되면 다른 곳으로 전이되기 전에 그 부위를 완전히 수술로 제거해 버려야 한다. 암이 말기이면 장기 전체를 들어내도 이미 다른 장기로 암이 퍼져있기 때문에 수술은 불가능하다. 이 경우는 약물치료나 방사선 치료나 동이 원소 치료를 하기도 한다. 초기 암이라도 전이를 막기 위해 수술 후에 약물치료를 하고 다른 치료법을 같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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