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을 읽고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굴뚝산업이든 첨단산업이든 직장에서 가장 절박한 것은 일에 대한 직원들의 열정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한 리더, 즉 제인은 전혀 열정이 없고 생명력을 상실한 자신의 부서를 효과적인 팀으로 바꾸어놓아야 할 책임을 지고 있다.
우리는 삶이 따분하거나 인생이 힘에 부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종종 새벽시장에 나가보길 권유받는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배경 역시 시장이다.
그녀는 펄떡이는 생선을 파는 어시장의 생선상인들로부터 배운 단순한 교훈들을 독창적으로 실제상황에 기발하게 응용함으로써 자신의 일터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다. 어떻게 직원들의 에너지를 충전시킬 수 있는지, 어떻게 일을 즐겁게 받아들이는지 그 해답을 발견한 것이다. 남편의 죽음으로 생활전선에 뛰어든 메리 제인 이란 여인에게 시애틀의 파이크플레이스 어시장은 어떤 힘을 주었을까? 일한 지 3년만에 능력을 인정받고 `무슨 일이든 해내고 마는 관리자' 라는 평판을 얻게 되는 메리 제인, 그러나 그녀는 곧 새로운 도전을 맞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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