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이 강대국이 된 이유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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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국이 강대국이 된 이유를 어떤 특정한 한 가지 이유로 단정 짓기란 어렵다. 미국의 어떤 상황이나 그 안의 구성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잘 돌아가고 맞아 떨어져서 지금의 미국이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미국의 발전 요인은 크게 두 부분으로 볼 수 있다. 그 하나는 눈에 보이는 실제적인 것이며 나머지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들의 사상이나 정신세계이다. 지금부터 미국이 강대국으로 밖에 도약 할 수 없었던 이유를 이 두 부분을 가지고 말해보겠다..
우선 눈에 보이는 실제적인 것에 관해서 말해 보겠다. 먼저 가장 기본적으로 미국의 땅덩어리 즉 영토를 알 필요가 있다. 우리는 막연히 “미국은 땅이 참 큰 나라다.”라고만 알고 있지 얼마나 큰지는 알지 못한다. 미국의 영토는 우리 나라의 43 배에 해당한다. 내가 서울에서 논산까지 기차 타고 오는 데만도 3시간 가까이 걸린다. 그렇다면 미국은 얼마나 넓다는 말인가! 상상이 가지가 않는다. 일단 나라가 발전하려면 그 발전하려는 공간이 넓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능력이 좋고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그 공간이 좁으면 어느 정도 한계점이 보인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만 봐도 도시화, 산업화되면서 아파트 공업단지가 들어오고 이에 공간이 좁아지자 산이나 농경지를 개발할 수밖에 없게 되고 이것들이 많이 사라졌다. 결국은 도시화, 산업화, 공업화는 어느 정도 성과를 봤지만 농업이나 산림 쪽의 발전은 큰 피해를 볼 수밖에 없었다. 반면 미국이란 나라는 그 땅덩이가 넓기 때문에 이를 잘 분배시켜 어느 고루 발전되었다. 다음으로 미국의 자원을 살펴보자. 아프리카나 남미처럼 땅만 넓지 그다지 가치가있는 자원을 가지지 못한 나라도 허다하다. 하지만 미국은 넓은 땅에 풍부한 자원까지 갖췄다. 이를 두고 금상첨화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미국은 광산 자원이 풍부하다는 점에서도 단연 다른 나라들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중화학 공업의 기반이 되는 석유, 석탄과 같은 에너지 자원 및 철광석, 구리, 아연 같은 공업 원료 자원이 풍부하다고 한다. 이를 이용하여 산업을 발전시킴으로써 세계의 정치, 경제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실제적인 요인의 마지막으로 인적자원의 성공을 말할 수 있다. 구 소련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아무리 힘이 있고 땅이 넓고 자원이 많다 하더라도 그 나라의 지도자가 잘못 정치를 하고 정책을 펼친다면 그 나라는 결국은 발전하지 못하고 분열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미국에는 워싱턴, 링컨, 루즈벨트, 윌슨 등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았다. 세계대전, 남북전쟁, 노예해방, 경제공황 등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마다 이들은 훌륭한 정책을 펼쳤다. 그들은 50개나 되나 주를 뭉치고 다져서 하나의 부강한 나라를 만든 것이다. 또한 미국은 “이민의 나라” 라고 불리 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신대륙을 발견하고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서 미국은 막대한 노동력을 가지게 되었다. 아무래도 사람이<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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