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숲이 있었네를 읽고

등록일 2002.12.20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런 나무의 질서를 보면서 어쩜 인간 사회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이 그 자연을 파괴하지만 그래도 마음 깊은 곳엔 항상 나무처럼 곧은 심지가 있을 테니까 말이다.
나무는 봄에는 연두 빛의 신록들이 눈을 부시게 하고, 여름엔 수많은 잎들이 산을 채우고, 가을엔 그 색들이 절경을 이루며,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남지만 그것 또한 산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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