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방법론] 이공계 기피현상의 원인

등록일 2002.12.2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Problem
1.종속변수의 객관화
2.설정 이유

Ⅱ.Research Orientation
1.개인적 요인
2.사회·문화적 요인
3.정책적 요인

Ⅲ.Research Methods

Ⅳ. Research & Policy Implication

본문내용

설문조사 결과 이공계를 선택한 학생들도 수학이나 과학과 관련된 이공계 학과보다는 50%이상이 의대를 진학하기를 원하고, 실제로 수학이나 과학을 잘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의대로 진학하고 있다. 요즈음 대학 캠퍼스의 이공계 학생들 사이에는 "그랜져 타는 나이가 한의대 출신은 30세, 의대는 35세, 공대는 45세지만 자연대 나오면 영원히 못탄다"는 자조 섞인 농담이 회자되기도 한다.

2001년 서울대 자연대와 공과대의 합격자 등록률이 80%대에 그쳐 사상 처음추가모집까지 했지만 미달돼 다시 추가모집 했다. 이 같은 현상은 이공계 인재를 조기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과학고에서도 마찬가지다. 2002년 1학기 수시 모집에 합격한 과학고 학생 중 의대 진학자가 14.2%에 달했으며, 16개 과학고 중 12개교에서는 이공계 합격자가 전혀 없었다.
다음은 경향 신문의 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이번 입시에서 전교 1등부터 10등까지 의대를 지망했다. 11등 한 학생도 의대를 가고 싶어했지만 점수가 안 돼 공대를 갔다. 의대 가려면 내신이 불리하다고 20명이 자퇴했다. 지난해 학급에서 1등 한 학생과 꼴찌 한 학생이 의대 지망을 위해 동시에 자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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