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The Last diary

등록일 2002.12.19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없다.
2)책상을 정리하고 마시는 모닝커피 향기 사이로...
3)사랑은 무거울수록 아릅답다
4)사랑을 강하고 크게 만드는 것은 열정이다.
5)그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 보고싶다.
6)세월이 내 곁을 스쳐 지나갈때 내 마음속에 있는 너를 지웠다.
7)당신을 사랑하게 된 그날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었습니다.
8)사랑은 하찮은 것들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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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자신의 것을 주었다고 해서 그 사랑이 최선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12)사랑의 반대는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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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우리 읍내] 라는 연극이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없다.
금지된 사랑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 때문에 많은 날들을 아파하고 절망했지만
그 모든 상처에도 불구하고
끝 끝내 그 사랑을 포기할 수 없었던 사람,
사랑한 날들 보다는 더 많은 날을 기다려야 했지만
그 사랑에서 단 한발자국도 물러설 수 없었던 사람.

이글은 박성철님의 산문집 약속의 일부 입니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지를 알고
떠나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라고 했던가,
하지만 내 사랑은 도무지 갈수가 없다.
한 발자국도 꼼짝달싹 할 수 없다.
그래서 더더욱 아프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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