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등록일 2002.12.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원한 사랑하세요... 라고 말못하겠습니다.

그저 오래오래... 그마음 간직하길 바랍니다.

목차

2001. 1009 - 봄날은 간다
2001. 1008 - 영화 봄날을 보고...
2001. 1020 - 봄날은 간다 Title for 상우
2001. 1102 - 봄날은 간다네.
2001. 1120 -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2001. 1207 - 사랑.은 참 어렵지?

본문내용

떠나가는 버스와 여자는 잡지 않는 것.이라는 할머님 말씀.
사랑은 그렇게 왔다. 그렇게 갔다.
누구의 이기심이라 따지기 이전.
그렇게 상황에 따라 감정에 따라 무엇인가를 비교하는 순간.
소중한 사랑은 그렇게 멀어져 갔다.
영화를 보고. 누군가에게 안기어 울고 싶었다.
뭔가 모를 답답함. 우울함으로
그간의 모든 것 그렇게 털어버리고 싶었다.
그런데 오늘 비가 내리더라.
그냥 그렇게 비가 내리더라.
그리곤. 다시 나는 일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떠있는 느낌. 버릴 수 없고.
뭔가 의무감으로. 해야만 한다.는 느낌
지속됨은. 나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태인 것 같다.
오늘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잠만 잤다.
어떻게 할까. 마음에 두면. 계속 이런 상태 계속될 것 같다.
나. 그냥 그렇게 할란다. 마음이 시키는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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