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괭이부리말아이들

등록일 2002.12.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책을 사람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이 유명하다고 하기에 구입해서 읽었다.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는 책이고, 그렇지만 중간 중간에 눈물이 핑 도는 그런 책이었다.
이 책은 인천의 한 빈민지역인 만석동 달동네를“괭이부리말”이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소설화한 것이다. `고양이 섬'이 있던 바닷가였던 까닭으로 얻게 된 이름이지만 이제 그 옛날 사연은 잊혀지고 하루 밥벌이를 끝낸 사람들이 지친 몸을 눕히기 위해 돌아가는 빈민지역일 뿐이다. 너무나도 어렵게 사는 사람들, 부모 없이 자라는 불쌍한 고아들, 남들로부터 소외된 이들에게서 저자는 진실한 삶이 무엇인지를 배우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쌍둥이 자매인 숙자와 숙희는 처음에는 어머니가 집을 나가고, 나중에는 아버지가 사고로 일찍 죽음을 당한다. 동욱이와 동수는 형제인데, 형인 동수는 나쁜 일만 하고 살다가 영호 아저씨를 만나서 변화되어 간다. 나중에 동수, 동욱이, 영호 아저씨, 호용이는 같이 살고, 숙자, 숙희, 선생님(명희)도 자주 같이 모여서 생활한다. 이들은 서로 하나 된 괭이부리말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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