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착한 여자 컴플렉스

등록일 2002.12.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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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임상심리학자인 페즐러(William Fezler)와 필드(Eleanor Field)는 여자는 주변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자기 파괴적인 사고방식을 '착한여자컴플렉스'(Good girl Complex) 라고 명명하였다. ‘착한여자여야 한다. 내가 조금 불편하고 내가 조금 힘들어도 남들은 나를 착한여자로 생각해야 한다. 아니 그렇게 보여야 한다.’ 이 컴플렉스는 예전 가정을 지키는 파수꾼이 여성이었을 때 많이 등장했던 컴플렉스이다. 그들은 남편을 뒷바라지하고 자식을 챙겨주는 등 집안 살림을 모조리 도맡아 했었다. 또한 순종적이고 유순해야 하며 겸양을 갖춰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며 살아야 했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늘 염두해 두어야 했고 그러했기에 늘 긴장된 상태를 유지해야 했다. 만약 이런 증상을 가진 여성이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거나 칭찬을 받지 못할 때는 자신을 비하하고 스스로 못된여자라고 생각하는 열등의식을 갖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몇가지 항복을 나열해보면은...
·기분 나쁜 말을 들어도 절대 내색을 하지 않는다.
·부모님, 남편의 말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이 있어도 웃으면서 따른다.
·성 관계는 절대 먼저 요구하지 않는다.
·여자의 최대 목표는 현모양처이다 기타 등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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