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문

등록일 2002.12.18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페이지수는 적지만 감상문중 내용위주로 정리해 놓은것입니다
감상문쓰실때 참조하시면 아주좋을것 같습니다. 거기다 감상평만 덧붙여서 쓴다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음악 춘추사 창립 30주년 기념 초청으로 피아 졸라의 누에보 탱고 연주음악을 감상하러 광화문 금호 아트홀을 찾았다. 금호 아트홀은 우리 나라 연주회장에서 시설적인면에서나 투자면에서나 가장 뛰어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여러모로 잘 되어 있어서 오랜만에 가는 음악회장의 인상도 참 깔끔하고 좋았다. Nuevo Tango(새로운 탱고)의 창시자인 아스토르 파이졸라의 탱고 음악이 요즘 연주회나 음반을 통해 많이 대중화 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금호 아트홀 에서의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드레스가 탱고 음악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처음곡인 Liber tango 가 연주 되었고 연이어 Adios Nonino Le Grand Tango 음악이 연주 되었다. 듀오 만의 호흠을 살려 리드미컬 하고, 울림이 겹치며, 연주 자들의 기교와 탱고 음악적인 감각을 실현하는 기회를 보여 주는 듯 했다. 인터미션이 있은후에 Peter Lonngrist 가 작곡한 Five Pieces For Tow Pianos , Me Ditango , Under Tango , Homenaje a cor da ba , Faga g , violen tango 가 연주되었다. 2부에서의 특징적인 효과는 극적인 대조와 선율의 숨겨진 특징을 보다 더 전형적인 현대곡의 ‘바르톡’ 작곡자 분위기와 좀 비슷 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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