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

등록일 2002.12.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이젠 그만 잊어버리자고, 그 가해진 폭력에 대해 따질 생각은 안 하고 눈 감을 생각부터 하고 하지만, 가해자 입장에서는 눈감아 버릴 생각도, 사과를 할 생각도 없는 데...... 피해자 쪽에서만 설쳐되는......
우리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책의 마지막 내용같이 우리가 일본에게 핵폭탄을 던져서 까지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하다고 보지는 않다. 우리는 많은 것을 원하지 않고 다만 일본의 사과와, 우리의 요구를 들어 줄 것을 원하는 것뿐인데... 그렇게 그 부탁을 들어주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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