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임말 사용조사] <서세원 쇼>를 보고 "높임법" 사용에 대한 조사.

등록일 2002.12.1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짧지만 알찬 내용임니다,,
이걸로 A 마자꼬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TV에서 쇼프로그램이 유행처럼 생겨나고 있는 요즘 그런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너무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한다. 이제 TV에서는 "야!" "당신!" 이라는 표현이 서슴없이 사용된다. 나이가 적건 많건 서로에 대한 예의는 지켜지지 않은 채, 소리를 질러가며 말하는 연예인들을 볼 때마다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단지 '재미'만을 찾아 책임지지도 못 할말을 내뱉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 방송은 아직도 멀었다. 말의 신중함과 말속에 내용을 담고 말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기본적인 가르침을 왜 잊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도 갖게 된다. <서세원 쇼> 는 나의 이런 의문을 가장 많이 일어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을 하나같이 재치 있고 말 잘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뒷일을 제쳐두고 단지 방청객의 웃음소리에만 관심을 둔다. 그런 웃음을 가장 잘 일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윗사람에게 반말을 하는 것이다. 한마디 툭 던져놓고는 배를 움켜잡고 웃는 후배 가수를 선배 가수는 기가 막힌 표정을 하고 웃는다. 선배는 그 웃음이 사그라질 때쯤 후배에게 "야! 너! 이게 진짜!!" 하고 반박을 하고, 이 쇼의 진행자는 모가 그리 우수운 듯 후배에게 다가서서 등을 한번 쳐주고는 바닥에 아예 누워서 웃어버린다. 아무리 그 상황이 우수운 상황이라 할 지라도 그것은 분명 나이가 어린 사람이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반말을 함으로써 연출된 상황이다. 그 상황에서 바닥에 누워 깔깔대는 것이 더 우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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