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문화 고찰 - 인디밴드 크라잉넛을 중심으로

등록일 2002.12.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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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중매체의 발달과 함께 우리는 무수한 주류문화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으며 그로 인해 우리가 가지는 문화적 편식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진다. 다시 말해 획일화된 교육과 소비중심적인 상업문화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심각한 문화적 영양실조 상태를 유발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다양성' 혹은 '비주류'적 가치관이란 이단으로 분류되어 그들의 활동영역이나 접촉의 기회마저 주류에게 내주어 버리고 마는게 우리의 현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류 vs 비주류'의 이분법적 사고를 벗어나서라도 다양성의 추구라는 측면에서 비주류적 문화에 우리는 더 이상 편협한 시각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다양성'은 매우 건전하고 건강한 가치이며 특히 문화에 관련하여 '다양성'이 지니는 가치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그 힘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대중문화에 관련하여 비교적 주류적 편견을 버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아직도 비주류적 문화는 아직도 나에게 생소하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비교적 쉬운 경로로 접할 수 있는 인디밴드 공연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다. '말달리자'라는 노래는 아주 대중적인 노래이며 그 노래를 부른 '크라잉넛'이라는 밴드는 인디 밴드들 중에서도 성공한 케이스, 다시 말해서 좀 버는 약간은 '주류적 인디밴드(?)'이다. 아마도 덕분에 우리나라 많은 인디밴드들이 먹고 살수 있는 발판을 어느 정도 마련해 주지 않았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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